제 4회 서울대 융합과학청소년스쿨 후기 Postscript/ETC 2013.08.04 13:36

제 4회 서울대 융합과학청소년스쿨 후기

이번 방학을 통해 2013년 7월 25일 ~ 26일 동안 제 4회 서울대 융합과학청소년스쿨을 다녀왔습니다. 아무래도 융합과학에 대한 내용이 중심이였기에 제가 원하는 보안분야와는 약간의 흠이 있었지만 융합과학에 대한 내용을 심히 있게 체험할수 있었으며 알아갈수 있었습니다. 여러 교수님을 통해 창의성과 열정과 관심을 최고조로 끌어 올려내라는 강연 발표를 잘들었으며 나름 좋은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후기는 색다롭게 행사일정과 맞게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빠짐없이 작성하기위해 시작해보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1일차 09:30 - 10:00 동안 융기원 로비에서 등록 및 조/숙소 배정을 받을 수 있는 등록대 였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책자를 받아 책자속에 모든 내용이 있었습니다. 숙소나 1일차 조랑 2일차 조 등등 책자를 통해 PPT자료를 볼수 있었으며 나름대로 책자를 통해 편리한 캠프를 진행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등록대 앞에 간식또한 나쁘지 않았구요. 저도 많이 먹었네요^^ㅋㅋㅋ


이후에 등록이 끝난 후 10:00 - 10:30 분 동안은 입소식(?)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청소년스쿨에 대해 모르니까 저번 3회때 YTN에 방송된 영상도 볼수 있었고 "박태현 융기원장"님의 인사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첫번째 강연으로 10:30 - 11:20분동안 융합과학에 대해 본격적으로 들을 수 있었는데요. DNA를 통해 여러 각종 신기함을 얻을 수 있어서 약간 지루함이 있었지만 내용은 엄청 좋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나중에는 센스있는 말을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강연이 끝난 후 점심식사가 이루어졌습니다. 11:30 - 12:30, 약 1시간동안 융합과학기술연구원에 있는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점심은 한식과 일식(?)으로 나누어져서 저는 아래에 나오는 쫄면을 선택하여 점식을 먹었습니다!!


쫄면은 맛이 아주 상당히 매콤매콤했으며 야채와의 조화가 환상적이였습니다. 또 군만두와 조화를 이룰듯하면서도 약간 뭔가 부족함이 있었지만 유부국을 통해 입을 달랬고 김치를 통해 맛을 최고조로 끌어내었습니다. 후식으로는 간단한 도넛?ㅎㅎ


점심이 끝난후 강연2, 3은 사진을 찍지 못하였네요. 카페에 찾아봐도 없는 관계로 타이핑을 해야 겠습니다ㅎㅎ. 강연책자를 친구한테 맡겨놓은 관계로 자세히 설명을 해드릴수는 없지만 기억나는것은 융합과학에 대한 창의성과 위에서 말했듯이 열정과 관심을 제일 중요하게 말씀해주셨으며 다방면으로 보는것 또한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융합과학. 하나가아닌 여러가지가 필요함을 더욱 더 느낄수 있었습니다. *위에 하얀티 제가 있네요.


점심식사와 강연3가지가 끝난 후 15:00-18:00 동안 연구체험이 있었는데요. 제가 선택한 연구체험은 1일차는 사운드 인터랙티브 디자인 이였습니다. 컴퓨터와 아두이노를 통해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디자인을 해낼수 있는 방법 이였습니다. 일단 컴퓨터는 사진에서 보이듯이 애플의 iMac을 통해 Pure Date라는 프로그램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윈도우에도 있더라구요. iMac은 총 5대 있었으며 깔린 것은 실습 준비물 프로그램 정도 있었습니다. Pure Date를 통해 주파수로 음을 맞출수 있었습니다.


이제 컴퓨터와 아두이노를 통해 LED를 나오게 할수 있었습니다. 전자회로와 코드를 통해 불빛이 나오는 주기를 설정 할수 있었으며 언어는 JAVA코드와 유사하였습니다. 크게 어렵지 않았으며 회로도는 A4에 인쇄된 종이를 주어 원활하게 설계할수 있었습니다. 혼자 한다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녜요.


연구체험이 끝난 후 약 1시간 동안 대학원생과의 만남(?) 멘토링 시간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연구소는 보안에 대한 대학교와 과를 나오신 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질응문답에 잘 말씀 해주시는 것을 보았고 연구체험을 하는동안에도 통솔을 하시면서 약간의 친밀성이 있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ㅋㅋ


융기대에서 활동이 끝난 후 아침에 찍은 이곳 경기대학교에서 하룻밤을 잘수 있었는데요. 난 생 처음으로 대학교 기숙사에서 잘 수 있어서 약간 흥미진진 했지만 새벽 1시 이후로는 나갈수도 없어서 친구들과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약간 박탈되었습니다. 그래도 대학교에서 자본 것이 어디겠습니까~ 


경기대학교 식당 아침이였는데 연구소보다는 맛있지는 않았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저희 고등학교 급식보다는 높은 축에 서있다는 것은 말씀 드립니다. 다음부터는 아침밥은 속이 편하게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스프에다가 빵에다가 생선돈까스.. 목이 너무 말라요~ 감사합니다.


2일차(7/26 금요일)

아침식사를 끝난후에 융기원으로 다시 이동해서 바로 연구체험을 시작하였는데 2일차는 모션캡처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지원서에 등록한대로 다 할수있어서 만족 했었습니다. 교수님 설명도 아침이라 졸음경청을 했지만 좋은 내용 감사했습니다!ㅋㅋㅋ


교수님이 발표를 끝마추신후에는 이분이 실습 설명을 해주셨는데 센스있게 말씀해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저기보이는 몸에 부이는 마커가 큰게 3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작아질수록 가격은 올라 간다고 합니다. 저거 하나 잃어 먹을때마다.. 엄청난 좌절을 느낀다고 합니다ㅋㅋㅋ 밖에 보시면 적외선으로 쏘는 카메라가 4천만원인데 12대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무언가를 만들때 이곳에서 촬영하고 합니다. 예로서 아바타가 있다구 하네요. 재미있었습니다ㅋㅋㅋ


사진을 보다시피 몸에 마커라는 것을 붙치고 카메라에 나아가 움직이면 컴퓨터를 통해

모션이 캡쳐되고 합니다. 저기 보이는 마커가 많이 비싸다고 합니다.ㅋㅋ


연구체험이 끝난후 점심시간. 역시나 융기원은 맛있는 음식 주었습니다. 열무김치에 국수가 있는데 시원하고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후식으로는 정체를 모르는 맛있는것을 먹고 깍두기 먹고 식판 냈습니다. 만족했습니다ㅋㅋㅋ


어제를 비롯해 4번째 강연을 맡으신 분인데 역시나 책자를 친구에게 맡겨뒀는데 안가져온 관계로 자세한 설명은 못해드리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융합과학과 청소년에 발전 가능성 , 현재보다의 나음을 알려주시고 수출현황등등 예를 바탕으로 들어주셨습니다. 유익한 강연 감사합니다.


위에 사진을 찍기전에 퀴즈를 통해 융기대원장님의 싸인이 있는 책을 퀴즈를 통해 나눠 주었으며 끝난후에 시상식을 통해 몇몇의 친구들은 수료증 외에 상을 받아 부러울 따름 이였습니다. 시상식 끝난후 사진을 찍은 후 수료증을 받아 친구들과 인사를 한후에 포천으로 귀가 했습니다. 융합과학청소년스쿨 나쁘지 않습니다. 정말 좋고 나쁜것은 드러보이지 않았습니다. 순수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ㅎㅎ


제가 받은 수료증 입니다. 상을 타지는 못했지만 많은 경험을 할수있었고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어서 좋은 캠프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융기대 정말 좋은 연구소가 경기도에 있습니다. 파이팅!


*추가사진

<인터랙티브 사운드 디자인 설명을 듣는 여자아이들>


<마커 장착후 나가서 모션 캡처중인 사진>


<제4회 서울대 융합과학청소년스쿨 >


<시상식 하기전 민경원 경기도 의회 의원님의 말씀>


<시상식 하기전 민경원 경기도 의회 의원님의 말씀2>


<멘토링 단체사진>


<다른조의 연구체험>


<강연을 집중하는 모습>


<민경원 경기도 의회 의원 님 나가시는 모습>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list.php?s_mcd=0083

http://gnews.gg.go.kr/news/news_detail_m.asp?number=201307291805192960C048&s_code=C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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