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쿨 제 8회 해킹캠프 하계 후기 Postscript/ETC 2013.08.22 00:54

해커스쿨 제 8회 해킹캠프 하계 후기!

이번 주말을 통해 경기도 양평에서 2013년 8월 17일 ~ 18일 8회 하계 해커스쿨 해킹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꾸준히 6회부터 참가하던 저는 프로그램 내용과 흐름을 알고 참가하게되었는데요. 8회때는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구해보기위해 가게되었습니다. 해킹캠프는 저에게 순환점이 되기도 하였고 연애의 기회를 주기도 하였기에 정말로 나이가 먹어서도 좋은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ㅋㅋㅋ 하지만 몇가지 아쉬운점은 해커스쿨 운영진 멍멍이형이 안오셔서 매끄러운 진행이 없었지만 보람찬 해캠이였습니다. 그럼그럼 이제 사진을 통해 계속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해킹캠프를 가기전에는 집결장소는 공간 POC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출발하지요~ 약 2시간동안 집결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때와 같이 여름은 엄청 덥더라구요. 공간POC 안으로 들어가도 덥고~ 역시 1층에 있는 편의점이 제일 시원했습니다. 저는 출발하기전에 프링글스 2+1을 구입하여 사들고 갔었지요~ㅋㅋㅋ 또 예전부터 알고있던 친구들이나 선후배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이곳은 공간POC 앞인데요~ 11시쯤에 관광버스 두대가 오는것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차에 탑승하여 약 두시간을 걸쳐 7회때와 같던 셀라 리조트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월래 차가 밀리지 않았으면 더욱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었을텐데 정말로 오래걸리더라구요. 차가 밀려서 그런지 거의 오후 1시쯤에 도착했습니다~


여기는 바로 셀라리조트에 도착한 후 점심을 먹고난 뒤 직접 사진 촬영을 한 사진 입니다. 저번 3월달 쯤 눈이오던 7회때와는 달리 눈이없고 양평도 더위가 몰려왔습니다~~ 저쪽 길을따라 가면 저쪽이 바로 숙소이고 현재 위치에서 왼쪽으로 가면 식당으로 갈수 있습니다. 숙소 맨 위 5층은 강당으로 쓰여져 발표와 해킹캠프 CTF 이외 등등 할수 있었습니다. 7회때는 바로 왼쪽 식당 2층에서 했지만 이번에는 숙소 5층에서 했답니다^~^


여기는 바로 숙소 5층에 위치중인 강당입니다. 모르는 사람과 아는 사람 붐비며 대기중인 모습입니다. 차가 밀려 늦게 도착해 오후 1시쯤에 점심식사가 끝난 후 조를 편성하기위해 숙소 5층에 모이고 있는 사진을 촬영 해보았습니다. 사진이 흐릿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ㅋㅋㅋ


조편성이 끝난 후 다시 모여서 반젤리스님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반젤리스님은 사진찍히는걸 싫어 하시는 관계로 경청하는 모습을 제 블로그에 담겠습니다~ㅎㅎ 저희 숙소는 313호였는데 숙소도 사진촬영 했어야 했는데 못한점이 아쉽네요~ 풀스토리로 한번 후기 써볼라 했지만 아쉽네요. 다음 기회에~!ㅋㅋㅋ


두번째로 DNS 파밍(Pharming) 공격 이해하기 (송준혁)분이 발표를 하셨습니다. 저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였지만 해킹에 관심 많은 친구들은 이것들을 그냥 마저 신기하게 보더라구요. 마치 제가 해킹캠프를 처음왔을때와 똑같은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대들도 저와같이 성장을 하고 미래를 발전시키면 좋겠습니다~~ 준혁님 발표 고생하셨습니다~!


세번째 발표로는 실전 웹 해킹! (조정현)분이 발표를 하셨는데 저는 맨날봐도 웹해킹은 정말로 재미가 가득하지 않나 싶습니다. 뭔가 장난스런 짓을 하기에 제일 좋은 분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실전을 위주로 발표를 해주셔서 저의 친구들 뿐만 아니라 모두가 졸지않고 매끄럽게 발표를 이어갈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좋은 발표 감사합니다.


네번째 발표로는 포렌식 입문 (박상호)분이 하시게 되었는데 프로필을 설명 하시는데, 정말 짱햌커의 본질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제가 아직 기억중인것은 라온시큐어 소속으로 알고있는데 정말 대단한 분인것 같습니다~ㅎㅎ 보안분야에서 포렌식은 정말 뭔가 둥 떨어져서 색다로움의 미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더욱 더 발전되기를 기도 합니다. 발표 고생하셨습니다~


발표를 몇개 듣고나니 벌써 저녁시간이 되어 저녁을 먹고난뒤 해킹캠프의 자랑 CTF를 준비하였고 모두가 준비상태로 들어갔습니다. 해커스쿨 해킹캠프 CTF의 장점은 정신 사납고 시끄러운 분위기에서 문제를 풀며 협동심을 기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TF 문제의 난이도는 양호하였고 저의 친구들은 많은 것을 배워간 듯 합니다~


현재 CTF를 진행중인 사진입니다. 사람들이 분주하고 있고 몇몇사람들은 노트북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CTF 정말 좋지 아니 한가요?ㅋㅋㅋ 관심 있는 분들도 꼭 오셔서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ㅋ 기회가 되면 저도 출제를 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ㅋㅋㅋ


CTF가 끝난후 역시 전부다 일어나서 몸을 풀고있습니다. 저희 조 티모충은 약 10개의 팀중에 4위를 차지했으며 리버싱 문제를 브레이크쓰루는 하지 못했지만 2번째로 풀었으며 양호하게 갔습니다ㅋㅋㅋ 조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모자란 조장을 잘 챙겨주시니~~ 고마울 따름 입니다.


끝나고 스탭이 있는 뒤쪽을 가보니 한참 애니로 롤을 하시고 있더군요. 실전 웹해킹을 발표하신 조정현님과 박세한님이 롤을 하고 있는 모습을 제가 한번 포착시켜 보았습니다vV


이것은 CTF랭킹 목록입니다. 저희조는 저기 보시면 하늘색 표시로 된 조 입니다. 4위를 했다는 것을 알수 있네요~ 모두 다시 한번 고생하셨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후 저희 조끼리 돈을 모아 시킨 치킨 3마리를 먹으면서 여러이야기를 했고 몇몇은 롤을 하느라 이야기를 못했지만 많이 친해질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참고로 음료수와 과자도 시켜서 음료수 3개와 치킨으로 딸려온 콜라 1병으로 총 4병이였습니다 +_ㅋㅋㅋ 313호는 음식 부자였지만 다 먹었지요ㅋㅋㅋ


모든 친목활동이 끝나고 부족하여 숙소 5층에 강당이 비어져 있어서 몰래(?) 올라와 공유기를 점령하고 CAMP2 비밀번호를 떄려맞춰 롤을 신속하고 빠르게 끊기지 않고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처음에는 각자 하기 시작했지만 점점 사람이 모여 10명정도 모여 5:5도 했으며 교차전까지 했고 해설까지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간이 노래방도 사진을 포착해야 했는데 아쉽네요~ 롤을 하는동안 노래도 부르며 새벽 6시까지 눈을 키고 있었답니다ㅋㅋㅋㅋ


새벽 6시에 친목활동이 끝난 뒤 아침 10시정도에 일어나 모든 조원들이 씻고 숙소 5층에서 아침에 바로 발표를 들었습니다. 발표는 버그헌팅 (최민준) 입니다. 역시 이분도 짱햌커 이셨습니다. 취약점을 잡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할지 공부하는 방법 알려주셨습니다. 발표 감사합니다. 이전에 있던 데프콘 후기도 멋있게 잘보았습니다. 사진 포착을 못했지만ㅠㅠ 고생하셨습니다.


그 다음로는 무선 네트워크 해킹과 보안 (김태욱)형의 발표가 있었는데요. 저번 7회때는 메모리 보호기법에 대해 발표를 하셨는데 이번에는 무선 네트워크에 대해 발표를 하셨습니다. 준혁님과 비슷한 주제였지만 역시 태욱이형 멋있게 발표 잘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태욱이형의 발표가 끝난 뒤 약 3명정도의 발표자가 있었지만 역시 6시까지 잠을 자지 않아 피곤함이 있어서ㅠㅠ 졸면서 듣느라 사진을 포착시키지 못했지만 발표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피곤함보단 너무 추워서 사진을 잊어버렸네요ㅋㅋㅋ 맞다. 이 사진은 재일이형의 하드웨어 해킹을 선보이셨습니다. 발표 잘들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발표가 모두 끝난 뒤 "핵 더 패킷"도 있었지만 사진 역시 구하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도 아침에 찍은 사진이지만 마무리에 쓰게 되었네요. 사진이 생기면 이야기를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8회 해킹캠프 하계 약 80명 모두 고생하셨고 좋은 추억 남기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링크

-http://hackerschool.org/Sub_Html/HS_Community/includes/Camp/Camp8.html

-http://dailysecu.co.kr/news_view.php?article_id=5054


*추가사진

<해킹캠프 CTF 진행중>


<티모충 음료수 부자인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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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Buffer | 2013.10.12 22: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꿈이 보안전문가인 중3인데요 해킹캠프를 한달전부터알아서 동계때 갈려고 하는데
    혹시 동계도 가시나요?
    그리고 노트북은 필수인가요?
    *만약 가시면 친한척좀 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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