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ersonal 2013.12.3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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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해가 가고 벌써 2014년이 다가왔습니다. 저에게도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특별한 해가 된 만큼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이 보여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한번 인생을 살면서 이름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고 싶네요. 어떤 한 도전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고 여러가지 느낌을 받고 싶을 뿐만아니라 의미 없는 삶이 아닌 의미가 넘쳐날 정도의 삶을 만들고 싶은게 제 목표입니다. 2014년도 갑오년에는 한번 여러 활동이 아닌 집중적으로 열심히 해볼 생각 입니다. 2013년에는 좌우명을 여러것을 체험함으로써 재미를 느껴라 였지만 이번에는 집중을 해서 죽도록 해보자로 변경할 생각 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많아졌는데요, 아직 끝이 아니랍니다^~^ 정말 2013년은 저에게 특별한 해가 된 만큼 게시글로서 많이 남기고 싶어 2013년 12월 31일 오후 11시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작년 요만쯤에는 디미고를 준비하고 꿈에 맞는 친구를 만나고 2013년 3월쯤에는 해킹캠프를 통해 많은사람을 알고 연애를 해보는 일까지 있었으니까요. 연애는 정말 삶의 활력소가 되지아니한가 합니다. 자기자신을 실천하게 해주고 단점을 보완해주니까요. 그런후 포천시내에서 청소년 기자단 활동을 해보았는데 문화센터에서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문화존을 통해 체험활동이나 시에 대해 알아왔고 많은 선배나 후배를 만나 좋았습니다. 또 기자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어 뭔가 색다로운 느낌을 얻었습니다. 2014년에도 꿈은 정확히 연관되어 이쪽은 아니지만 연임을 해서 포천시에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이제 학교 방송부 입니다. 학교는 저의 인생과 연결되는 선을 하나 인데요, 요즘따라 학교에서 무슨 활동을해야 후에 대학교나 사회에 진출해나아갈때 도움이 될지 고민 중이랍니다. 꿈은 컴퓨터 정보보안쪽이지만 학교 학생회나 방송부 활동이나 모두 재미있고 이번에 실패한 것들은 다음에 열심히 해보자! 라는 느낌을 다 받았으니까요. 과연 제꿈을 위해 학생회 정보교육부 부장을 해야할지 방송부에서 끝까지 싸워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비록 많은 활동을 통해 공부와 정보보안에 약간 늦춰진 감이 있지만 다시 컴퓨터를 잡고 나아가야 겠습니다. 아마 중심은 제 꿈인 정보보안쪽으로 진출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직 생각 나지 않는 것들이 많지만 글은 이정도로 하고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과 모든 여러분들 2014년 되기 30분전 입니다. 저는 정확히 예약해서 2013년 12월 31일 11시 59분에 이 글을 등록하게 해둘 것입니당. 복 많이 받으세요^^~ ..안되겠네요. 가요대제전과 종소리를 보기위해 현시각 11:42에 올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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