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견학 및 기자교육 소감문 Personal 2014.08.07 22:49

한겨레 견학 및 기자교육 소감문

2014년 8월 1일 한겨레 기자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1박 2일로 다녀왔기 때문에 첫째날부터 소감문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은 오리엔테이션 및 교훈(?)을 말씀해주시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제 바로 1일차 각 세션마다 소감문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1일차

첫번째 교육은 "언론과 사회,  그리고 기자"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해주셨는데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기자가 무엇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사회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등을 설명해주셨고 발표가 간단해서 듣기 좋았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 점심시간이 있었는데 메뉴는 바로 도시락(?)이였습니다. 도시락에는 왼쪽 아래부터 돈가스를 중심으로 새우튀김, 떡갈비(?), 스파게이티 위에 된장제육볶음의 조화 그외에는 김치, 멸치로 밥과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일단 된장제육볶음은 상당히 나트륨이 있어보였고 전반적으로 맛은 중간정도(?) 했습니다.

점심이 끝난 후 한겨레 회사(?) 탐방을 했습니다.  층수는 총 8층이였고 지하에는 인쇄실 위로 갈수록 경영쪽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일단 21세기 정보화 시대를 따라가기 위해 SNS와 방송을 많이 이용해 보이는 듯 했고 국민이 만든 회사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또 회사 컴퓨터 운영체제를 보았는데 보안에 취약한 윈도우XP가 많았습니다. 상위버전으로 올라가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CS3보단 CS6 기술을 사용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견학이 끝나고 두번째 교육은 "글쓰기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처음에 7장 가량되는 종이를 받았고 그 종이에는 글쓰는 방법들이 적혀있었습니다. 읽어보니 주의해야 할 점들도 있고 특히 기자들이 유의해야 할 점들도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뭔가 요점정리(?)로 인상이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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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한 신문 발표하는 모습>

2일차

한겨레에 도착한 후 세번째 교육인 "사진으로 세상담기"라는 주제로 발표를 들었습니다. 일단 사진으로 찍을 수 있는 물체와 사물 등 많은 정보를 전달해주셨고 제목 그대로 사진으로 세상을 담은 듯하여 기억에 남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 점심시간이 이루어졌는데 이번에는 회사가 아닌 밖으로 나가서 시장쪽에서 점심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점심은 일단 처음에 튀김종류가 나왔고 그 다음으로 된장국, 밥, 고등어 및 갈치가 나왔습니다. 맛은 도시락보다 훨씬 좋아서 기뻤습니다. 이후에 시장에서 교육에서 받은대로 사진을 찍었고 버스를 타고 한겨레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후 네번째 교육 "인터뷰 - 타인을 들여다보기"로 기자가 어떤 특정한 인물에게 인터뷰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이 교육도 글쓰기와 마찬가지로 7장 가량되는 요점정리를 받아서 그 내용들이 제일 인상이 깊었습니다. 이후에 신문제작안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신문제작을 간단하게 한후 발표했습니다.

위 사진은 저희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소속 청소년기자단 2기에 활동중인 친구들 입니다. 저 친구들 말고도 모든 친구들이 발표를 한번씩 번갈아 가며 했고 저 또한 했습니다. 발표를 통해 웃음을 자아낸 경험이 좀 더 크게 느껴졌다고 해야할까요? 전반적으로 기자교육은 풍성했고 중간에 쉬는시간에 과자와 음료수가 참 좋았습니다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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